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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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

사주와 다른 또 하나의 운명학 — 12궁에 배치된 별과 사화(四化)로 보는 명반·대한 흐름.

🔮 운세 & 사주

사주(명리)와 함께 동아시아 양대 운명학으로 꼽히는 자미두수(紫微斗數) — 태어난 순간의 별을 12궁(命·財·官·夫妻…)에 배치해 타고난 명반과 대한(大限) 흐름을 읽습니다. 명반은 무료로 보고, 더 깊은 풀이는 코인으로 열 수 있어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생시)이 필요해요.

📖 핵심 요약

자미두수 14주성은 해석의 주인공 별로, 자미성 계열 6개와 천부성 계열 8개로 나뉘며, 어느 궁에 앉느냐로 작용 영역이 정해집니다. 자미두수 명반을 펼치면 수많은 별이 보이지만, 해석의 중심은 **14주성(主星)**입니다. 별마다 고유한 성격이 있어서, 어떤 별이 어느 궁에 앉았는지가 그 영역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명반은 자미두수 명반에서 뽑을 수 있고, 명반·12궁·사화 같은 기본 뼈대가 낯설다면 자미두수란?(기초편)을 먼저 보세요.

한눈에 보기

  • 14주성은 자미두수 해석의 주인공 별입니다.
  • 두 계열로 나뉩니다 — 자미성 계열 6개 · 천부성 계열 8개.
  • 별마다 기질(강점과 과제)이 있고, 어느 궁에 앉느냐로 작용 영역이 정해집니다.
  • 직접 보려면 자미두수 명반에 생년월일시를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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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14주성을 다 외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관심 있는 궁(명궁·재백궁·관록궁 등)에 앉은 별부터 익히면 됩니다. 자주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머지도 눈에 들어옵니다.

자미성이 가장 좋은 별인가요?

으뜸 별인 것은 맞지만, 보좌성의 도움이 없으면 '외로운 임금(고군)'이 되기도 합니다. 자미성 하나만으로 좋다 나쁘다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칠살이나 파군이 있으면 나쁜가요?

아닙니다. 둘은 변동·개척의 별이라 거칠게 보이지만, 방향이 잘 잡히면 강한 추진력과 돌파력이 됩니다. 길흉은 별 하나가 아니라 궁·사화와 함께 봐야 합니다.

한 궁에 주성이 두 개 들어오기도 하나요?

네. 자미천부, 무곡탐랑처럼 두 주성이 한 궁에 함께 앉는 조합이 있습니다. 이때는 두 별의 성격을 섞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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